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신청방법 · 대상 · 지역별 현황 (2026)
문화체육관광부 발표를 기준으로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의 환급 한도, 신청 순서, 참여 16개 지자체를 정리합니다. 하반기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미확인).
공고·지자체 안내가 정본이며, 예산 소진·기간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기준일: 2026-10-17).
사업 개요: 확인된 것과 미확인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6년 처음 시행한 시범사업입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때 지출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정책브리핑(2026-02-27)과 K-공감(2026-04-21 게재)이 확인되는 공식 출처이며, 두 기사 모두 상반기(4~6월 말) 참여 16개 지자체를 기준으로 합니다.
| 항목 | 문체부·정책브리핑 안내 |
|---|---|
| 환급 비율 |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
| 환급 한도 |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원 |
| 대상 연령 | 18세 이상 국민 |
| 신청 절차 | 해당 지역에 여행 계획을 먼저 신청해 승인 → 실제 여행 후 지출 증빙 제출 → 지자체 확인 후 환급 |
| 상품권 사용 | 올해 안에 사용, 여행 지역 가맹점·지역 특산물 온라인몰 등 |
| 운영 기간 | 상반기 4월~6월 말, 하반기 4개 지자체 추가 공모 예정(2026-02 기준) |
| 신청 가능 지역 확인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 |
확인일(2026-10-17) 현재 하반기 4개 지자체 선정 결과와 신청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미확인). 이 사업은 시범사업이므로 대상 지역과 한도가 바뀔 수 있고, 지역별로 증빙 방식이 다릅니다.
상반기 참여 16개 지자체 (지역별 표)
정책브리핑이 밝힌 참여 지자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사업이지만 지역마다 신청 시기·증빙·상품권 사용법이 다르고, 인기 지역은 물량 소진으로 조기 마감됐다고 K-공감이 전합니다.
| 도 | 참여 지자체 | K-공감(2026-04-21) 기준 신청 상황 |
|---|---|---|
| 강원 | 평창군·영월군·횡성군 | 영월군은 4~5월분 접수 종료, 평창군은 5월 1일·횡성군은 5월 20일 순차 진행 예정 |
| 충북 | 제천시 | 올해 전체 물량 소진 |
| 전북 | 고창군 |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 시작 |
| 전남 | 강진군·영광군·해남군·고흥군·완도군·영암군 | 고흥·영암·영광은 4월분 마감, 완도는 4월 13일 사전 신청 시작, 해남은 4월 30일, 강진은 지방비로 운영 후 6월부터 국비 전환 |
| 경남 | 밀양시·하동군·합천군·거창군·남해군 | 밀양·하동·합천·남해는 4월분 마감, 거창은 4월 13일 사전 신청 시작 |
위 상황은 2026-04-21 보도 시점의 것이라 확인일 현재 실제 접수 여부와 다릅니다. 반드시 해당 지자체와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증빙서류의 종류(영수증, 카드 내역 등)는 지역마다 다르다고 안내되며 구체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미확인). 이 사이트는 신청 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행을 다녀온 뒤에 신청해도 되나요?
정책브리핑 안내는 먼저 여행 계획을 신청해 승인받은 뒤 실제 지출 증빙을 내는 순서라고 적고 있습니다. 다녀온 뒤 신청이 가능한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지자체에 문의하세요.
모든 지역이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상반기 참여 16개 지자체(강원·충북·전북·전남·경남)만 대상이며 하반기 4개 지자체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안내됩니다.
환급은 현금인가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되며 올해 안에 쓰도록 안내됩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확인일 2026-10-17 기준 하반기 신청 현황은 미확인입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신청 가능 지역을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2건 (확인일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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